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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3년 겨울방학 김원식 학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6-30 11:23:05 조회수 1,905 작성자 김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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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에서 한자도 배우고 예의도 배우고 등등의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

처음에는 무서울줄만 알고있던 훈장님들...

하지만 이제는 자상하시고 나의 장점들을 하나하나 지적해 주신다.

훈장님들께 배우던 四字小學 또 예의 이런 모든것들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부모님게서 담을 뻘뻘 흘리셔서 이 청학동 고목당이라는 곳에 보내주셔서

나에게는 큰 추억이 될 거 같다. 그리고 대표 훈장님게서 가르쳐주신 말이 떠오른다.

이 장소에서 배우는 시간은 길지만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날들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셨다. 도 이상태로 헤어지자니 아쉽기도 하고 .....정든 친구들과 헤어지기 싫다.

그리고 훈장님께 맞으면서 배운 생활에 나쁜 습관 등등을 이 자리에서 고치고 간다니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사자소학에서 강죠하던 부분 부모님께 효도하기 등등을 잘 지킬 것이다.

집에가면 커서도 청학동이라는 장소가 기억에 남을것이다.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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