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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3년 겨울방학 조아라 학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6-29 18:55:24 조회수 1,846 작성자 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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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청학동을 보내서 청학동에 왓다. 처음에 이곳을 왔을땐 집에서 했던 버릇없는 행동들

을 해서는 안되는 곳이라고 생각을 했다.

막상 이곳에 오니 훈장님들도 무섭고 편식도 해야되지 않고 개인행동도 하지 말아야 하고....

무엇보다 이곳에 온 이유가 아무래도 예절을 배우기 위해서 온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

그리고 이곳에 와서 고쳐진 것이 많다. 잘못알고 있던 예절방법을 여기에 와서 확실하게 난

알게 되었다. 힘들고 그랬지만 올바른 예절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음식을 남기지 않는 거랑 편식을 고치게 되었다. 학교에서 주는 음식도 남기고 내가

싫어하는 음식도 안먹고 집에 있을때는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하달라고 졸르고 했지만 여기는

달랐다. 여기는 부모님이 없는 곳이고 내가 먹기 싫다고 해서 들어주는 곳이 아니다.

그리고 삼성궁으로 견학을 갔을때 정말 이곳이 우리나라에 있는지 믿기지 않을정도로 멋있었고

인상에 깊고 좋은 추억이었다. 그리고 공기도 좋고 아침에 산책할때 좋은 아침공기를 마실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별이 많아서 좋았다. 별이 움직이는 걸 봤는데 정말 신기했다.

청학동에 와서 느낀점, 얻은 것들이 많다. 훈장님들에게 감사하고 여기에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여기서 한 만큼 집에서도 해야겠다. 그리고 좋은 추억에 남고 도시속에서 있다.

이런곳에 와서 많은 것을 겪어 보고 오는것도 좋은 것 같다.

방학동안 많은 것을 겪어보고 좋은 추억에 남는다.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7)
2003년 겨울방학 유지혜 학생의 글입니다.
2003년 겨울방학 김철진 학생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