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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4년 겨울방학 윤보원학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6-22 09:04:11 조회수 1,775 작성자 윤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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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오기전에 나는 오지 않으려고 했었다. 청학동이라고 해서 엄청

딱딱하고 재미없을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곳에 와보니 생각과는

달리 다른서당보다 더 자유롭고 틀에 얽매이기보다는 정말 이곳에 오는

학생들로 하여금 많은것을 느끼고 반성하게 하는곳이었다.

이곳에 오기전까지는 나는 부모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을 그냥 나에대한 간섭과 잔소리라고 생각했었다. 물론 여기 맨처음에

와서는 잔소리라 생각했지만 많은 생각을 해보고 느낀점이 많다보니

그 생각이 달라졌다. 어른들께서 하시는 말씀들이 다 나를 생각해서

나를 위해서 해주시는 말이라고 생각이 들엇다. 그래서 나는 이곳을 나가서

집에가면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모든면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이곳은.. 좋았던것이 많다. 오전에는 공부.. 오후에는 각종 체험들..

정말 재미있었다. ㅎㅎ 친구들도 있고 동생들도 많고 재미있다^-^..

그리고!! 여기와서 사투리도 조금쓰는것같고.. ㅋ 성격도 조금 바뀐것 같다.

ㅎㅎ 아무튼 정말 재미있었고 학교나 다른곳보다도 배우고 가는것이 더 많은

곳 인거 같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공부를 하러 오던 놀러오던 정말

오고 싶은곳이다. 앞으로 힘들고 어렵고 화나는 일이 생길때마다 여기에

있었던 것을 기억하면 될것 같다 ^ ^ ㅋㅋ..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6)
2004년 겨울방학 김연미학생의 글입니다.
2004년 겨울방학 박창의학생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