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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4년 겨울방학 권미란학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6-22 08:54:00 조회수 1,788 작성자 권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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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고목당에서 2주간을 있으면서, 큰절을 하는법을 알게되었고

인사하는법도 매우게 되었다. 여기 고목당에 들어오고 나서 편식하는것도

없어진것 같다. 그래서 집에가서도 편식도 안하고 인사도 잘해야겠다.

여기와서 아팠던적도 있었는데.. 아팠어도 즐겁게 잘~지낸것같다.

많은 친구들과도 알게되었고, 그 친구들과도 다 잘지내고~ 친해져서

헤어지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처음 여기와서 김기준 훈장님께서 내가 말을

옹알옹알 한다고 그래서 그소리를 듣기싫어서 조금씩 말투를 바꿔서 많이

말투가 바뀐것같아서 너무 좋다. 다음년도나 다음에 올 기회가 된다면

여기 다시 한번 오고싶다. 그리고 여기에서 훈장님들께 혼난적도 있지만

그때마다 미워하기도 했지만.. 정이 많이 들어서 헤어지기가 싫다.

2주간이란 긴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줄은 모르고 처음은 2주가 너무 느리게

간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기도 하다.

다음엔 더~~~~~~~ 길게 있다 가야지!!!!!!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6)
2004년 겨울방학 박창의학생의 글입니다.
2004년 겨울방학 박인우학생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