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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4년 겨울방학 박인우학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6-22 08:50:05 조회수 1,811 작성자 박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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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예절을 모르고 함부로 대하고 반말을 썼다. 엄마께 죄송하고

하고싶은것만 하였다. 고목당에서 들은것과 본것을 잘 새겨서

부모님께 효도하여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

청학동 고목당에서 느낀것을 고목당이라고 해서 좀 기대 하였다.

한번도 고목당이라는것을 한번도 들어보지를 못하였다. 청학동

고목당에 도착하엿다. 여기는 예절을 배우는 데라는 느낌이 팍 들었다.

일단 들어가보니 1학년들이 많았다. 밥먹는게 끝나면 공부를 하였다. 한자

를 배웠는데 사자소학을 배웠다. 이것을 공부하면서 나는 엄마께서 얼마나 고생

하시는지를 알았다. 즐거웠던대는 계곡을 올라갔던 일이다. 혼나긴 하였지만

재미있고 왠지 신났다. 그리고 빙판에서 놀았을때가 기억난다. 넘어지고

그랬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나의 반성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함부로 하지 않고

말도 잘듣는 어린이가 되는것이다 그리고 하고 싶은것만 하는 게으른 아들이

되지 않겠다. 그리고 4남매중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들이 될것이다.

달라진점은 우리 누나들이 내가 말 안들었을때 느낌을 알았고, 한자도 많이

늘은것같다. 그리고 나의 말버릇이 나아졌고 예절을 알고 부모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는지 알았다.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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