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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4년 겨울방학 원준호학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6-22 08:30:32 조회수 1,835 작성자 원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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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와서 느낀점은 집보다 좋다. 사실 청학동보단 집이 편하지만

청학동도 집만큼이나 편하다. 처음왔을때 친구도 없고 해서 2주까지는 심심했었다.

여기서 절하는법도 제대로 배우고 잘 알지 못했던 한문도 좀더 알게되었다.

그래서 학교시험에서도 좋을것같아 기쁘다.

여기서 달라진점은 아주 많아진것 같다. 여기서 인내심이 생겼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엄청 착해진것 같아서 좋다. 여기서 많은 아이들을 만나서

그것또한 기쁘다. 여기서 명상하는법도 배워서 좋았다. 즐거웠던 점은

일주일마다 오는 새로운 아이들과 함께 활동한것이 즐거웠다. 또 떡을 만들어서

좋았다. 그중에서 청학동간것이 제일 즐거웠다. 거기서 있었던일.. 아주 많앗던것

같다. 삼성궁 견학도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같다. 앞으로의 반성은 집에가면 중 3

때부터 전에 못했던 공부를 할것이다. 여기와서 생각해보니 전에 너무 헛되게

시간을 보낸것 같다. 이제 착하게 살고 무엇이든 열심히 해야겠다.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6)
2004년 겨울방학 박인우학생의 글입니다.
2004년 겨울방학 박경란학생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