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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4년 겨울방학 양다함학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6-22 08:10:30 조회수 2,039 작성자 양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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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나는 엄마에 의해서 청학동이라는 낯선곳에 오게 되었다.

처음엔 언니들, 친구하고 서먹서먹하고,책만읽고, 지루하고 재미

가 없었는데, 어제 오늘에 되어서야 정말 친해지게 되었다.

처음엔 고목당 청학동이란곳은 완전히 촌구석인줄만 알았다.

그런데 그렇지도 않고, 해뜨는 모습도 보니 정말 좋았다.

밤 늦게 자고 아침일찍 산책가는일도 힘들지만.. 좋은 공기도 마시고 잠도깨니..

좋은점도 있다. 오늘, 금요일이 되어서야 엄마한테 편지가 왔다.

이렇게 먼곳에서 일주일이라는 시간동안 부모님과 떨어져 잘 지내고 있다가도

편지가 오니까,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고였었다. 편지가 벌써오니

훈장님 말씀대로 일주일은 금방인것 같다. 사자소학이라는 부모님에 대한

예절교육을 받았는데 그 책에 틀린말은 없었고, 그중에 지킨것보다는 안지

킨것이 더 많다고 생각했다.

동생, 언니, 친구와도 게임하고,, 이제는 지루하고 심심하기 보다는 너무 시간이

빨리가서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벌도받으면서 장난도 치고 밤에 잠안자고 떠들고

아침에 힘들어하던기억.. 새로운 사람들과의 낯선만남.. 이것들은 나의

13살적 소중한 추억이 될것이다. 훈장님께서 백일장을 쓰라고 하셔서

쓰고있는데 상타고 싶어서 열심히 쓰는것같다. 언니 친구 동생들과 주소

전화번호 버디아이디, 메일등을 빨리 적어놔야 겠다.. 오랜만에 엄마 아빠 동생

을 만날것을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기대된다.

이곳은, 다른캠프와는 많이 다른것같다. 기회가 되면 다시 찾아오고 싶다.

처음올때와 많이 느낌이 다르다. 이곳에 타임캡슐을 만들까 생각중이다 ㅋㅋ

'고목당'.. 잊어선 안될 이름이고 추억인것 같다 >ㅁ<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6)
2004년 겨울방학 박경란학생의 글입니다.
2002년 겨울방학 이승규학생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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