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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2년 여름방학 나대균 학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7-13 15:09:00 조회수 3,257 작성자 나대균
첨부파일

처음 고목당에 가는 버스를 타서 가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무서우면서도 재밌을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도착했다. 우리보다 먼저온 2주 아이들이 잇었다. 훈장님들이 군기를 잡았다.

처음에는 무서웠다. 방배정을 받았다. 나는 방배정을 받고 스케줄 대로 움직였다.

부모님에대한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를 낳아 주시고 배부르게 해주시고, 입혀주신 부모님이

존경스럽고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커가면서 더욱더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효도해야 겠다.

부모님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하고 가족의 중요성, 예절의 중요성을 느꼈다.

앞으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예절바른 생활을 실천해야 겠다.

즐거웠던 시간은 훈장님과 함께 전통놀이와 예절등을 배우고 힘들었지만 힘들게 벌선것이

제일로 기억에 남고 즐거운것 같다.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7)
2002년 여름방학 박새별 학생의 글입니다.
2002년 여름방학 김단비 학생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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