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 사이
개인정보취급방침 안내
문의전화 : 010-2000-918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3년 겨울방학 강다희 학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7-08 09:46:51 조회수 2,374 작성자 강다희
첨부파일
나는 여기에 와서 많은 걸 배우고 느겼다.

배운걸로는 예절과 한문을 배웠고 즐긴거는 민속놀이를 즐겼다.

민속놀이를 즐길때마다 내가 그토록 배우고 싶었던 공기도 배웠고

학교에서도 즐긴 투호도 했다. 여기서 과자파티도 했다. 내가 느낀것이 있다면

부모의 사랑과 소중함을 느꼈다. 아직 내가 부모님께 존대말도 안썼고 많이

부모님을 괴롭히긴 했지만 집에 가서는 부모님께 높임말도 쓰고 부모님을 공경할 거다.

여기 지리산 청학동 고목당에 또 올것이다. 집에 가면 부모님께 고목당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다 해줄꺼다....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7)
2003년 겨울방학 손엄지 학생의 글입니다.
2002년 겨울방학 이 솔 학생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