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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2년 겨울방학 배영민 학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7-06 08:44:14 조회수 2,710 작성자 배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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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고목당에 온지 2주가 되었다. 이곳에 온지가 어제같은데....

청학동에 와있이니까 좋은 것을 많이 배웠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는데 조금씩 시간이 지나니까 힘든 것이 없었다.

부모님두 너무 많이 보고 싶었다. 집에 있으면 외박두 밚이 하구 아버지께 잘못한

것도 너무 많이 있다. 그렇지만 여기서 많이 배웠으니 집으로 돌아가면 아버지께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지금은 친구들도 많이 보고싶다.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2주1차 아이들이 가는 걸 보니 부러웠다.

나는 여기 오기전에 고모께서 가라고 하여서 왔는 것이다.

그때는 진짜 가기 싫었는데 막상 와 보니 그렇지가 않았다.

청학동은 정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나의 나쁜 점도

고칠 수 있다. 여기서 배운 것중에 친구에 관해서 말해주는 친구가 좋다고 했다.

그 말씀을 들으니 나의 친구들이 생각났다. 내가 생각한 진정한 친구들이 3명있었다.

그 친구들은 내가 나쁜 짓을 하면 화를내고, 하지말라고 타일러준 친구들이다.

아쉬운건 그 중 2명이 조금 변했다. 그 친구가 변하니까 내 마음이 아팠다.

나는 청학동에 온 것이 좋았다고 생각된다.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친구들의사이...

정말 좋은 것을 배웠다. 내일 집에 가면 서당에서 생활 했던 것처럼 생활해야겠다.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7)
2002년 겨울방학 이 솔 학생의 글입니다.
2002년 겨울방학 이재준 학생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