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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2년 겨울방학 이재준 학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7-06 08:31:06 조회수 2,378 작성자 이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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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에 처음에 왔을때 ................참떨었었다...

왜냐하면 나는 혼자서 어디 간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막상 와보니까 형들도 있고 동생들도 있어서 참 좋았다.

그리고 자고나서 아침일찍 산책가는게 좋았다.

도 한자도 배우고 형들도 사귀니까 억수로 좋았다.

그리고 캠프파이어도 하고 또 삼성궁에 가서도 신기한 것도 보고

배달 하는것도 배우고 또 단궁, 환인 ,환궁도 배우고 참좋던데...

막상 돌아가려고 하니 정말 안타까웠다.

하지만 나도 어머니를 뵙고 싶고 어머니도 나를 보고싶어 할 거다.

그리고 한자를 배울때 많은 것도 배웠고 내가 반성 할 것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이제부터 사람답게똑바로 살겠다..^^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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