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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2년 여름방학 백승권 학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7-01 19:30:01 조회수 2,449 작성자 백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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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기에 와서 가족 생각과 앞일을 생각하지 않고 하지만 효도를 배울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효도와 한자도 배우고 내가 집에서 제대로 하지 않은 것도 많이 배웠다.

이불도 차곡차곡 정리가 되어 있어서 집에서 이제 이불도 차곡차곡 정리하고 깔끔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많이 느꼈다.

하지만 내일이면 집에 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기쁘기도 하고 찝찝하기도 하였다.

찝찝한 이유는 여기에 와서 많은 걸 배우고 많은 걸 느끼면서 정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에 다시 내가 여기에 온다하면 더욱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낄 것이다.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7)
2002년 여름방학 문정선 학생의 글입니다.
2002년 여름방학 고태호 힉생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