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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마당  고목당을 다녀와서
학동들의 발자취
2002년 여름방학 고태호 힉생의 글입니다.
작성일 2005-07-01 19:19:01 조회수 2,495 작성자 고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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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애서 예절을 배웠다.

처음엔 예절이 쉬운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힘이 들었다.

큰절, 평절 인사를 배웠다. 1주일이 지나서 부모님에게 못해드린 것과 잘못한 것을

반성 하였다. 청학동에서 지내면서 부모이 우릴 키우려고 얼마나 고생 하셨는지 알았다.

청학동에서 예절을 배우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난다.

훈장님들이 우리들에게 예절을 가르쳐 주시면서 많이 힘이 들었을 것이다.

부모님에게 효도 할 것이다. 여기에서 좋은 친구, 형들도 알게 되어 좋았다.

엄마와 전화를 하면서 많이 울었다. 왜냐하면 이제까지 뭇해드린 것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왔다.

부모님에게 이젠 대꾸하지 않 을 것이다. 청학동에서 배우면서 부모님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부모님 사랑해요!!!

* 고목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57)
2002년 여름방학 백승권 학생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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